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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학에 대한 긍적적인 태도를 형성시킬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시기인 유아기에 아이들에게 수학적 개념들을 중심으로 접근해 줌으로써 아이 스스로 수학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고, 수학적인 힘을 발휘하도록 도와 준다.

자연 질서 통해 수 질서를 깨달을 수 있도록 한다.
인간은 자연의 질서 속에서 살아가며. 자연의 기본적인 질서를 그대로 수용한 것이 바로 수 질서이다. 길고 짧고, 많고 적고, 크고 작은 기본적인 법칙에서부터 자연의 순환이라든가 변화하는 모든 것들이 수질서로 표현되고 정리되었다. 따라서 수는 모든 사람들에게 모국어와 같은 의미를 갖는다. 0에서 9까지의 숫자와 몇 가지의 법칙(공리)을 통해 모든 표현과 의사 소통이 가능하다. 그러므로 수질서는 자연의 질서를 깨달은 그 결과라고 할 수 있다.

사물의 현상을 통해 수의 발생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한다.
사물의 현상에는 양적인 요인과 질적인 요인이 있다. 사물의 특성을 통일화 시켜 그 양의 참 값을 표현하는 것을 요소수라고 하는데, 대개 돗트(●)로 표시한다. 그리고 이러한 요소수를 보다 추상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문자 수, 즉 숫자이다. 결국 구체적인 사물 축구공은 요소수(●)에서 문자수(1)로 발전된 것이다. 그러므로 수학을 잘하고, 자연 질서의 모국어라고 하는 수질서를 깨치려면 요소수에서 비롯되는 양적 감각이 중요하다. 이를 계량적 수리력이라고 한다. 즉 7+4는 일곱 개와 네 개 모두 열한개, 열한개는 11로 표현하는, 구체적인 양적 감각이 밑바탕에 자리 잡혀야 한다는 점이다.

수학을 배우는 목적을 깨우치도록 한다.
단순히 수형식을 익히는데 있지 않고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닥치게 될 수 많은 문제들을 해석하고 분석하며 해결책을 찾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.

수 영역- 수,연산,도형,측정,확률과 통계, 문자와 식, 규칙성과 함수로 나눌 수 있다.
따라서 처음 수 개념을 기른 후 덧셈과 뺄셈을 할 수 있어야 하며 그 다음으로 곱셈과 나눗셈을 처리할 수 있어야 하며 배수, 약수를 다음은 수와 식을 다음은 방정식…을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.

수 개념의 정립
‘천리길도 한 걸음부터’ 수학 공부는 시간이 걸리는 것이며 고리학습이다. 바로 전 과정을 이해해야 다음 과정을 공부하는데 무리가 없다.